자소서 (자사제품 소개서)
웰에이블, 초경량 신소재 장애인 노르딕스키 프레임 출시
icon 자.소.서
icon 2018-11-07 08:42:31  |  icon 조회: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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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dailysecu.com/?mod=news&act=articleView&idxno=40749]

장애인스포츠용품 전문 개발업체 (주)웰에이블이
초경량 신소재로 장애인 노르딕스키 프레임을 출시, 국내에 첫 선을 보였다.

기술 집약적인 장애인스포츠 산업의 선도기업을 꿈꾸는 웰에이블이
장애인 노르딕스키 프레임에 적용한 초경량 신소재는 바로 마그네슘 합금이다.

마그네슘 합금은 주로 알루미늄 합금의 첨가소재로 사용됐지만
최근에는 기술발전에 힘입어 소형 전자제품이나
친환경 경량자동차 부품, 의료, 항공산업 등에서 활용되고 있다.

이는 금속재료 중 가장 가벼운 경량성과 전자파 차폐성, 주조성 등
마그네슘 합금이 갖고 있는 특장점 때문이다.

마그네슘의 비중은 알루미늄의 2/3, 철의 1/4에 불과한 반면,
비강도(가벼우면서 튼튼한 정도)는 철의 6배에 달한다.

웰에이블은 자체 개발한 마그네슘 합금 용접 및 벤딩 기술력을 바탕으로
동양인 체형에 적합하게 연구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웰에이블은 이러한 마그네슘 합금 기술력을 활용,
노르딕 스키 외의 다른 장애인 스포츠용품에도 적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국내시장을 넘어 장애인용품에 대한 수요와 이해도가 높은
해외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임우근 웰에이블 대표는 장애인 노르딕스키 프레임에
마그네슘 합금을 접목한 이유에 대해
“마그네슘합금은 독일의 lnternation Aviation exhibition에서
엔진 하우징 구조재로서 처음 사용된 이후 항공 및 방위산업에 주로 사용됐다”며
“마그네슘의 우수성인 경량성뿐만 아니라 진동흡수능력, 피로특성 전자파차단이 우수하여
장애인 스포츠 용품의 프레임으로 사용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임 대표는 “스포츠 경기 특히 장애인 동계올림픽 종목은
스포츠 과학과 집약된 신기술로 성패가 가려지는데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피 땀 흘려가며 고생하는 선수들의 노력을 뒷받침해 줄
체계적인 장비 제작이 힘들다”며
“웰에이블이 출시한 장애인용 노르딕스키 프레임은
플레이어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해 일대일 맞춤제작을 진행,
최상의 경기력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덧붙였다.

노르딕스키 장애인 종목은 거리별 크로스컨트리와 바이애슬론 종목으로 나뉘며
장애인이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일부 규칙과 특수한 용구를 적용한 경기다.
노르딕스키는 시트스키와 스탠딩 등급의 지체장애인,
또는 시각 가이드가 함께 참여하는 시각장애인이 참여할 수 있다.
장애인 동계올림픽에서는 크로스컨트리와
바이애슬론 종목이 시행되고 있으며 남녀 모두 참여할 수 있고
크로스컨트리의 단거리, 중거리, 장거리 종목,
바이애슬론 종목, 팀 릴레이 종목으로 구분된다.
2018-11-07 08: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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