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통’
장애인 재활시설에 어르신 일자리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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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2019-02-15 16:32:45  |  icon 조회: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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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시점: 13일 오후2시 이후
- 전주시, 13일 전주시니어클럽 교육실에서 일자리 참여자와 주간보호센터 시설장 대상 예비교육 실시
- 올해부터 어르신 시장형일자리사업과 연계해 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 보조인력 파견


○ 전주시가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어르신들을 장애인 주간보호센터에 식사 등을 돕는 보조인력으로 파견키로 했다.



○ 시는 올해부터 오는 2021년까지 총 1억원을 투입해 전주지역 장애인 주간보호센터에 어르신들을 보조인력으로 파견하는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보조인력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 이 사업은 복지에서 소외되는 사람이 없고, 권리에서 차별 받는 사람이 없는 도시를 구현하기 위한 전주형 복지정책의 일환으로, 어르신 시장형일자리사업과 연계해 주간보호시설 종사인력의 업무 경감과 이용자 보호의 공백방지 및 서비스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다.



○ 전주지역에는 현재 13개 장애인주간보호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중 보조인력 파견 사업 참여를 신청한 곳은 10곳이다.



○ 시는 전주시니어클럽을 통해 사업 참여를 희망한 어르신들에 대한 면접을 거쳐 먼저 5개소에 9명의 인력을 지원키로 했다. 나머지 5개소에 대해서도 추가인력을 선발해 파견할 예정이다.



○ 이와 관련, 시는 이날 전주시니어클럽 교육실에서 시설운영자와 일자리사업 참여자, 사업시행자 등을 대상으로 예비교육도 실시했다.



○ 오리엔테이션 성격인 이날 예비교육은 시설운영자와 일자리사업 참여자, 사업시행자가 사전 만남을 통해 상호이해 및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또, 이미라 해찬나래 센터장이 사업참여자에 대한 사전교육을 실시했으며, 김효춘 전주시니어클럽 관장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당부사항을 전달하기도 했다.



○ 김인기 전주시 생활복지과장은 “올해 사업은 어르신일자리 사업과 연계한 비예산 시범사업성격으로 본 사업시행에 대비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면서 “특히 중증장애인들을 상대해야 하는 만큼, 상호이해와 배려 등 충분한 사전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생활복지과 281-2444>
2019-02-15 16: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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