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통’
저소득층 아동에게 밝은 세상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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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2019-02-26 17:11:36  |  icon 조회: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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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 드림스타트, 21일 전주시 안경사회와 ‘소중한 아이(EYE)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 경제적 부담 등을 이유로 안경 구입하기 어려운 드림스타트 아동에 안경지원 서비스 운영


○ 전주시와 지역 안경점들이 손을 맞잡고 저소득층 아동의 시력 보호를 위한 안경을 지원하기로 했다.



○ 전주시 드림스타트는 21일 전주시 안경사회와 ‘소중한 아이(EYE) 지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제적 부담 등을 이유로 안경을 구입하기 어려운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안경을 지원하기로 했다.



○ ‘소중한 아이(EYE) 지원사업’은 성장기 저소득층 아동의 시력보호를 위해 전주시 안경사회에서 안경을 맞춤 지원하는 사업으로, 안경점이 비용의 일부를 후원하고 전주시가 나머지 비용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 지원대상은 드림스타트 아동 중 건강검진 결과 교정 전 시력이 0.6이하인 아동으로, 드림스타트에서 쿠폰을 발급받아 본인이 희망하는 안경원에서 무료로 안경을 지원받으면 된다.



○ 특히, 소중한 아이 지원사업의 경우 전주시 안경사회 소속 안경원이 대다수 참여하는 만큼 드림스타트 이용아동들이 가까운 안경원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안경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 전주시 안경사회 안병용 회장(채플린안경원)은 “취학계층 아동들은 경제적인 이유로 안경 착용 시기를 놓쳐 시력 저하가 더욱 악화되는 안타까운 경우가 많다”면서 “사회공헌 차원에서 전주시 드림스타트에서 추진하는 ‘소중한 아이(EYE) 지원사업’에 동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신계숙 전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성장기 아동의 시력보호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는데 필수”라며 “매년 정기검진을 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돕고 특히 사각지대 아동들의 건강관리에도 신경을 쓰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부서 및 문의처 : 전주시 여성가족과 281-5217 >
2019-02-26 17: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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