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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오는 15일까지 소득·건강·주거환경 등 방문조사…독거노인 사회안전망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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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2019-03-07 09:12:20  |  icon 조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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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은 홀로 사는 어르신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오는 15일까지 독거노인 생활실태 현황조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만65세 이상 독거노인 5108명 중
기초연금 미수급자와 방문요양서비스 등 재가복지서비스를 받고 있는 노인을 제외하고 실시된다.

조사는 노인돌봄기본서비스 사업 수행기관인
하동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한문협) 소속 생활관리사 32명이 직접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소득과 건강, 주거환경, 사회적 접촉 여부 등을 파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사결과는 노인돌봄기본서비스 대상자 선정과 함께 독거노인 지원서비스,
독거노인 보호정책 계획 수립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에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주1회 가정방문 및 주2회 안부전화를 통해
어르신의 건강 및 안전을 확인하고 생활교육을 실시한다.
아울러 지역 내 복지자원을 적극 조사·발굴해 연계 서비스도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사는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사회안전망 구축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으로
조사가 원활이 이루어지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03-07 0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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