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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4년 연속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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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2019-03-26 19:15:26  |  icon 조회: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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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보건소,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서 도지사 표창 수상
-청소년 신체활동 프로그램 중점추진 호평.. 참가자 비만율 5.8%감소 성과

고창군 보건소가‘생애주기별 건강증진 사업’으로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위업을 달성했다.

22일 고창군보건소(소장 최현숙)에 따르면 전날(21일) 전주에서 열린 ‘2019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대회’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라북도와 예방의학 교수, 간호대학 교수 등 보건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이 사업계획 및 사업운영 성과, 우수사례 등을 평가했다.

앞서 고창보건소는 금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신체활동, 영양 등 건강행태별 13개 영역의 사업을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게 생애주기별로 기획·추진해 왔다.

특히 지난해는 운동량이 적은 지역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호평을 받았다.

참가자들은 운동 전 체성분 검사와 기초건강검사(혈당, 콜레스테롤 4종, 간기능 검사)를 통해 운동목표를 설정했다. 이 과정에서 보건소는 청소년들의 영양과 건강 상담, 통합보건교육 등을 병행해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

그 결과, 참가자들의 비만율이 5.8%감소했고, 건강생활실천에 대한 인지율은 21% 향상되는 성과를 거뒀다.

고창군 보건소 최현숙 소장은 “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을 목표로 지역 특성과 수요에 맞춘 주민 참여형 건강사업을 앞으로도 지속 추진해 ‘건강도시 고창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3-26 19: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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