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통’
완주군, 희망복지지원단, 현장 간담회
icon 정보‘통’
icon 2019-03-28 09:32:24  |  icon 조회: 19
첨부파일 : -
완주군 희망복지지원단, 현장 간담회

읍면 맞춤형복지팀 순회… 애로사항 청취․업무교류 가져



완주군 희망복지지원단이 복지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읍면 순회간담회를 가졌다.
27일 완주군 희망복지지원단은 경천면 문화복지센터에서 지난 26일 읍면 9개 맞춤형복지팀과 복지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읍면 순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순회 간담회에서는 복지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군‧읍‧면 간 복지자원 불균형 해소와 문제점을 논의하는 등 상호 업무교류와 소통을 가졌다.

군은 공적지원이 어려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공공과 민간의 연계를 통한 지속가능한 복지실현을 위해 삼례읍 외 6개 읍면에 기본형, 6개면에 2개 권역형(고산권, 경천권) 맞춤형 복지팀을 운영하고 있다.
맞춤형복지팀은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희망지기 등 민관 인적자원을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하고 희망나눔가게 등 87개의 주민 맞춤형 특화사업을 벌이고 있다.

또한 국비 외 군 자체재원으로 채용한 전문 상담가인 사례관리사를 맞춤형팀에 배치해 지난해 사례관리 812건, 복지사각지대 발굴 2099건을 비롯해 6843건의 자원을 연계해 저소득층 주민이 안정된 생활을 영위하도록 지속적으로 도우면서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동준 사회복지과장은 “매월 지속적인 순회 간담회를 운영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보여주기식 일회성 행사는 지양하고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맞춤형 복지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3-28 09:32:24
220.76.253.177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