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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장애인 맞춤형 복지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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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2019-05-31 09:14:06  |  icon 조회: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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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시는 장애등급제가 오는 7월 폐지됨에 따라 조례 개정 등 장애인 복지서비스 대응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30일 시에 따르면 기존 1~6등급으로 구분됐던 장애등급제가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기존 1~3급), 장애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기존 4~6급) 2단계로 단순화됨에 따라 장애인 개인의 욕구 및 환경 등을 포괄적으로 평가하는 서비스 지원 종합조사를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강화한다.

시는 변경되는 장애등급제를 대비해 민선7기 공약사항인 장애인 맞춤형서비스 지원 강화와 연계해 장애인 복지시설 확충, 전달체계 개선, 민·관 협력체계 구축 등과 관련된 조례도 개정 중에 있다.

양원희 복지과장은 “7월부터 장애등급제가 폐지되고 장애인 중심의 맞춤형 지원체계가 도입된다”며 “장애등급제 폐지로 인한 불이익 발생하지 않도록 업무 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5-31 09: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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