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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르네상스시대, 치매없는 안전도시를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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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2019-09-11 08:46:11  |  icon 조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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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시, 기억보듬마을로 삼랑진읍 ‘임천’ 선정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삼랑진읍 임천마을을 ‘기억보듬마을 1호’로 선정하여
하반기 치매에 관한 집중서비스를 펼친다고 밝혔다.

기억보듬마을 사업이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 환자 및 가족이 동네에서 어려움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밀양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노인 인구 수, 치매 등록 환자 수,
치매 교육 장소의 적절성, 정부 지원 사업 이력 등을 고려해 삼랑진읍 임천마을을 최종 선정하였다.

선정된 치매안심마을의 공식명칭은 기억보듬마을로써
오는 16일 주민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치매전수조사, 치매파트너 양성,
치매극복기관 및 치매등대지기 지정, 치매예방프로그램 운영,
60세 이상 각 가정 안전장치설치 등 촘촘한 마을 치매 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김방우 삼랑진읍 임천마을 이장은 “노인이 많다보니 치매가 늘 걱정이 되었는데
기억보듬마을 조성으로 주민들 치매예방에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사업 기대감을 전했다.

천재경 보건소장은 “밀양시 최초 기억보듬마을로써
치매 걱정없는 마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가 지역사회에서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치매안심센터가 발 벗고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2019-09-11 08: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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