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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장애인복지관 종사자 1,000여명 모여 「2019 서울시 장애인복지관 종사자의 날」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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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2019-10-22 10:24:58  |  icon 조회: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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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장애인복지관 종사자 1,000여명 모여 「2019 서울시 장애인복지관 종사자의 날」개최
“지역사회에서 누리는 보편적 삶, 이어주는 장애인복지관!”

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회장 조석영)는 2019년 10월 16일(수) 10:00, 과천 서울랜드에서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의회,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의 후원으로 “지역사회에서 누리는 보편적인 삶! 이어주는 장애인복지관!”이란 주제를 가지고 “2019 서울시 장애인복지관 종사자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복지 현장에서 항상 장애인의 편에 서서 그들의 인권과 권익, 자기결정권을 위해 실천하는 서울시 49개 장애인복지관 종사자 약 1,000여명이 참여하여 장애인식개선 활동과 장애인복지관 종사자 간에 교류와 협력의 장을 마련하는 시간이 되었다.

“지역에서 누리는 보편적인 삶, 연결하는 장애인복지관”, “평등하고 행복한 시민! 함께하는 장애인복지관”, “다양성이 존중되는 서울! 유연한 장애인복지관”,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 연대하는 장애인복지관”4개의 슬로건을 들고 1,000여명의 종사자들이 함께 외치며 지역사회내 장애인복지관의 역할과 기능에 대하여 생각하고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 행사의 자유발언에 참가한 김지민(가명, 사회복지사)씨는 “이번 다짐과 슬로건을 외치며 지역내 장애인이 보편적 삶을 살기위해 친숙한 복지실천에 대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하였다.

특별히 이날 행사에서는 장애인복지관 종사자로 구성 된 9인의 자유발언과 종사자의 다짐 시간을 통해 서울시 장애인복지 종사자로서의 역할과 책임감, 자긍심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랜드를 찾은 많은 시민들에게 장애에 대한 편견과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참여한 모든 사람들이 장애인식개선 퍼포먼스를 진행 하였으며, 미션활동을 통하여 타 기관 종사자들과 교류하며 연대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1년간 장애인복지의 최일선에 서서 열심히 일하였던 종사자들을 위한 격려와 힐링의 시간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서울시장애인복지관협회 조석영 회장은 “장애인복지 환경은 계속해서 변화하고 있다. 변화는 어떤이에게는 두려움이 될 것이고, 또 어떤이에게는 설레임이 될 것이다. 이러한 변화가 우리들에게 두려움이 아닌 설레임이 되길 바라며, 장애인복지 환경이 어떻게 변화하더라도 결국 우리의 고민은 장애인의 친숙한 환경에서의 보편적인 삶이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협회는 49개 회원기관 관장님들과 여기 모인 여러분들을 믿고 사람과 지역사회중심이라는 원칙을 지키며 전면적이지만 단계적인 변화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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