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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지체·중증장애인 화합과 단합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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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2019-12-19 08:50:26  |  icon 조회: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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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와 경남지체장애인협회 하동군지회는
18일 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지역의 지체·중증장애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을 마무리하는 장애인자립아카데미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송년의 밤 행사는 중증장애인도 자신의 인생을 직접 선택하고 결정해야 하며,
나아가 책임까지 질 수 있어야 한다는 기본이념 아래 장애인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새해를 다짐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2016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장웅 강사가 ‘웅이 아부지의 즐거운 인생’이라는 주제로
모든 장애인도 즐겁게 살아갈 권리가 있다는 내용의 강연에 이어
참석한 장애인들의 노래실력을 뽐내는 송년의 밤 노래자랑으로 진행됐다.

최향진 센터장은 “장애인들이 오늘 하루만이라도
모든 걱정과 힘든 생활을 떨쳐버리고 행복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울타리 없이 어울리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2-19 08: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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