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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취약계층 마스크 추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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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2020-05-22 15:32:19  |  icon 조회: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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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취약계층 마스크 추가지원

- 22일, 장애인재활병원·의료기관 종사자 등에 11만장 배부

(안전정책관실, 613-4950)


○ 광주광역시는 지난 22일 코로나19 취약계층과 일선 의료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11만장을 추가 지원했다.


○ 이번 마스크 지원은 공적마스크 수급이 안정화 되고는 있지만 마스크 구매가 어려운 취약계층과 의료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시에서 보유하고 있는 마스크를 우선지원하기로 결정하며 이뤄졌다.


○ 광주시는 식약처 승인을 받은 중국 의료용 마스크 10만장과 중국 협약도시 옌청에서 기증한 마스크 1만장 등 11만장을 긴급생계비 지원을 담당하는 행정복지센터, 무료급식 및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지역재활시설, 자가방문서비스, 장애인재활병원, 감염병 의료기관 종사자,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 등에 지원했다.


○ 광주시는 앞서 지난 3월 외국유학생, 다문화가정, 노인·장애인, 감염병 종사자, 방역요원, 대중교통운수 종사자, 교통약자 등 취약계층에 대해 보건용 마스크 22만장을 지원한 바 있다.


○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인한 마스크구매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마스크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배부할 계획이다.


○ 김경미 시 안전정책관은 “사회복지 취약시설과 감염병 종사자 등은 외부출입이 쉽지 않은 여건에서 마스크 구하기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며 “코로나19가 빠른 시일 내 종식될 수 있도록 시에서 지원되는 마스크 쓰기 생활화 및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05-22 15: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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