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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개 기업, 신규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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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2020-06-09 08:55:24  |  icon 조회: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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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는 경상남도가 주관한 ‘2020년 상반기 경남형 예비사회적기업’ 심사에서
밀양의 2개 기업이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로 지정된 예비사회적기업은
건강하고 안전한 수제 도시락 제조ㆍ판매업체인 ㈜진선미(대표 조기남)와 더불어
행복한 도시계획 및 조경설계업체인 ㈜늘솜(대표 권성근)이다.

예비사회적기업은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3년 간 지정되며,
취약계층에게 서비스 또는 일자리 등을 제공하는 등
사회적 목적을 우선적으로 추구하는 한편
재화ㆍ서비스 생산 및 판매를 통한 영업활동을 한다.

지정 기간 동안 일자리 창출, 사업개발비, 시설 장비비 등
각종 재정 지원 사업 공모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과
경영컨설팅·공공기관 우선구매 혜택 등이 주어진다.

정하동 일자리경제과장은
“앞으로도 우리 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분야에서의 착한 기업을 발굴하여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육성ㆍ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09 08: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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