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통’
혹서기 대비 취약계층 위문 및 실태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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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2020-08-07 17:35:37  |  icon 조회: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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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 덕진구청(생활복지과장 진교훈)은 23일 코로나 19로 생계에 위협 받는 저소득층을 찾아 장마철 및 폭염대비 생활실태를 점검하는 민생현장 살피기에 나섰다.



○ 덕진구청 생활복지과 주관으로 폭염이 지속되는 8월말 까지 폭염에 열악한 독거노인 및 저소득장애인 200가구를 우선 선정하여 장마와 폭염에 대비하고, 현장 확인 결과 생계곤란 및 의료지원이 필요한 세대를 우선 발굴하여 긴급으로 지원하고 생활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또한, 이번 현장 방문 시 애로사항 청취와 더불어, 현대자동차 후원 식자재꾸러미 80세대, 적십자사 후원 여름이불 110세대도 지원할 계획이며 가정방문 시 폭우 및 폭염대비 안내문 배부와 더불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주의를 당부 할 계획이다.



○ 전주시 인후동 김모(69)씨는 “코로나 19로 어려움에 처해 기운이 없었는데 이렇게 찾아와 정성이 듬뿍 담긴 선물도 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시니 매우 감사하다”며 기뻐했다.



○ 전주시 덕진구청 생활복지과장은 “코로나19상황과 경기불항으로 취약계층의 고통이 더욱 크다”며, “부서별 후원동참 및 폭염대처를 강화하여 취약계층 보호에 더욱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코로나19로 생계곤란, 장마, 폭염으로 위기상황이 발생한 경우 덕진구청 생활복지과나 가까운 주민센터 사회복지전담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2020-08-07 17: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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