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장기요양제도의 전망과 과제 심포지엄
장애인장기요양제도의 전망과 과제 심포지엄
  • 김호중
  • 승인 2009.12.0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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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장기요양제도의 전망과 과제 심포지엄-사진출처 사랑샘 장애인 자립생활센터 ⓒ2009 welfarenews
▲ 장애인장기요양제도의 전망과 과제 심포지엄-사진출처 사랑샘 장애인 자립생활센터 ⓒ2009 welfarenews
사랑샘 장애인 자립생활센터(회장 장진숙)는 지난 3일 부산시청 국제회의실(12층)에서 부산시 복지건 강국 배태수 국장 사회서비스 지원 기관장 및 사업담당, 장애인복지 및 사회복지 관련 종사자, 장애인 및 활동보조인, 일반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우리나라에서 아직 제대로 법제화 되지 못한 “장애인활동보조지원제도”의 현주소를 보면서 중중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앞으로 실시될 장애인 장기요양 보장제도에 대한 괸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발제자 변용찬(한국보건사회연구원)실장. 장애인장기요양제도의 전망과 과제로 좌장으로는 이달엽(대구대학교 직업재활학과)교수가 토론자로 박재국 교수(부산대학교 특수교육학과) 조 영길 교수(고신대학교 재활복지학과), 박혜전 교수(고신대학교 재활복지학과), 현재룡(국민건강보험공단 장애인장기요양 시범사업지원팀장) 장진순(사랑샘장애인자립생활센터장) 김구아(부산장애인 부모회장) 정중규(한국재활정보연구소 )수석연구원이 참석 했다.

토론 과 발표주제는 이용자 중심의 선택적 제도 도입 필요. 장애인 장기요양제도가 나가야할 방향. 장애인 장기요양 시범사업 추진현황과 과제. 장애인 장기요양제도 시범사업 시행현황. 운동관점에서 바라본 장애인 장기요양보장제도 등의 과제로 토론. 발표. 의견을 수렴으로 앞으로 나가야 할 방향설정에 큰 밑거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