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페달 밟고 탄소 줄이세요
자전거 페달 밟고 탄소 줄이세요
  • 김호중
  • 승인 2010.06.05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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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자전거연합회회원들이 강남구 일대를 라이딩하며 환경보호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2010 welfarenews
▲ 강남구자전거연합회회원들이 강남구 일대를 라이딩하며 환경보호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2010 welfarenews
경주사업본부 논현지점(지점장 정광국)은 5일(토) 오전10시부터 강남구자전거연합회와 공동으로 자전거 라이딩 환경보호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참가자들이 강남구 일대 자전거 라이딩 후 대모산 등산로 입구에 최종 집결, 환경보호캠페인을 전개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자전거 라이딩 환경보호캠페인 행사는 자전거 타기 문화의 확산과 기후변화 및 자연훼손에 따른 환경위기 극복을 위한 전 세계적인 초미의 화두이며 국가 신 성장 동력으로 추진하고 있는 저 탄소 녹색성장정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한 취지에서 ‘08년부터 시작됐다.

이날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본부 논현지점 직원을 비롯, 국민생활체육 강남구자전거연합회 회원 등 60여명이 대치근린 공원에서 시작하여 학여울역과 대치동, 양재천을 거쳐 일원동, 대모산에 이르는 코스를 자전거 라이딩 후 대모산 등산로입구에서 등산객과 주민을 대상으로 “자연환경보전이야 말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녹색성장 정책에 기여하는 최적의 대안”임을 알렸고, 이날 동참한 등산객과 주민들에게 스포츠양말 400개를 배포하는 등, 많은 등산객과 산책나온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정광국 경주사업본부 논현지점잠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자전거타기 운동 확산을 통하여 친환경산업 발전에 이바지 하고 파괴된 환경에 대한 복원운동과 환경재앙방지에 앞장서 공익기업으로서의 선도적인 역할을 다하는 동시에 경륜·경정이 건전레저문화로 정착하는데 모든 역량을 기울일 것”을 다짐하였다.
대모산 입구에서 이날 행사에 참가한 회원들이 환경보호를 위한 캠페인 물품을 배포하고 있다. ⓒ2010 welfarenews
▲ 대모산 입구에서 이날 행사에 참가한 회원들이 환경보호를 위한 캠페인 물품을 배포하고 있다. ⓒ2010 welfarenews
이날 행사는 기념촬영을 마지막으로 종료됐다. ⓒ2010 welfarenews
▲ 이날 행사는 기념촬영을 마지막으로 종료됐다. ⓒ2010 welfare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