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TV 프로그램 소개
복지TV 프로그램 소개
  • Welfare
  • 승인 2010.08.13 17: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럽 열차여행

열차를 타고 유럽 곳곳을 다니면서 유럽의 도시 풍물 볼거리 등을 소개하고 순수한 여행자의 시각으로 바라본 그들의 역사와 문화, 삶의 모습을 담아 본다. 매주 월요일~금요일 오전 10시에 방송된다.


△영상다큐 시간 속으로

1948년 대한민국 건국 후 60여년. 전쟁과 가난 등 격변의 시간 속에서 우리나라는 산업화와 민주화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유일한 나라가 되었다. 이 드라마틱한 현장과 주인공은 시간의 흐름 속에 어떻게 변화했을까. 한국 현대사의 빛과 그림자를 담은 영상을 통해 도전 앞에 용감하고 좌절하지 않은 한국인의 모습과 그 현장을 조명해본다.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50분에 방송된다.


△ 명화초대석-원맨히어로(15세 이상 관람 가)

1846년의 미국, 멕시코 국경지대에서의 잦은 마찰은 전쟁이라는 극단적인 사태로 치닫고, 사방은 온통 총알이 난무하는 무법천지로 바뀐다. 미국의 전투로 인해 아일랜드에서 징집되어온 몇 명의 병사들은 단지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같은 부대 내에서도 미국인들에게 박해를 받는다.

자신 역시 아일랜드인인 소대장 존은 미국인들이 아일랜드 병사들을 고문하는 모습을 보고 격분, 내란을 일으키고 몇몇 아일랜드 병사들을 이끌고 부대를 이탈한다. 미국 병사들은 곧 이들을 추격해오고 존의 부대는 멕시코를 넘어 자유의 땅으로 탈출을 시도한다.

하지만 불행히도 이들은 멕시코 국경을 넘어보지도 못하고 멕시코 병사들에게 발각되고 만다. 치열한 전투 끝에 멕시코인들의 포로가 된 존의 부대원들. 하지만 멕시코인들은 이들이 미국을 이탈한 부대란 것을 알고 미군들과 싸우고 있는 자신들을 도우면 이들을 자유의 몸으로 만들어 준다고 약속한다.

존은 이들의 조건을 수용, 멕시코 부대를 도와 미군과 격렬한 전투를 준비하기로 하는데... 토요일 밤 11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