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TV, 오는 9일 가을 프로그램 개편
복지TV, 오는 9일 가을 프로그램 개편
  • Welfare
  • 승인 2010.09.0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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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장애인 복지와 사회 소수계층의 이익을 대변하는 사회복지전문 채널 복지TV가 오는 9일 가을개편을 통해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장애인과 노년층을 위한 ‘함께하는 생활 요가’는 오전시간 가벼운 스트레칭 및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에게 장애 유형에 따른 스트레칭 방법을 알려주는 프로그램. 매일 오전 7시에 방송된다.

시청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교양, 다큐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실제 언어 환경을 반영하여 올바른 언어생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정확하고 효과적인 지식을 전달하는 ‘바른말 고운말’은 평일 오전 11시 50분에 방송된다.

어렵고 재미없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는 과학에 친근감과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알기 쉽게 제작된 고품격 다큐멘터리 ‘과학카페’는 매주 목요일 오후 1시에 방송된다. 우리나라 역사와 유물을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 ‘역사추적’은 매주 금요일 오후 1시에 방송된다.

또한 새롭게 선보이는 ‘대하사극 여인천하’는 매주 월~수요일 오전 10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며, 한류스타 류시원, 송윤아, 명세빈의 신인시절 풋풋한 모습을 다시 볼 수 있는 ‘앙코르드라마 종이학’이 매주 목~금요일 오전10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