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이젠 실행이 필요하다”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이젠 실행이 필요하다”
  • 전진호 기자
  • 승인 2011.04.0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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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협, 사회복지사 보수 현실화와 근로시간 단축에 대한 토론회 개최

사회복지사 임금 현실화와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문제점 및 대처방안을 진단해보는 토론회가 지난 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한국사회복지사협회와 한나라당 이정선 의원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서 좌장을 맡은 이정선 의원은 “복지서비스의 질은 곧 사회복지사의 질에 달려있다.”며 “열악한 처우로 인해 이직률이 높아 복지업무의 연속성이 단절되고 있으며, 이는 서비스의 질 저하로 이어지는 만큼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다음은 이날 발제를 맡은 강남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이홍직 교수를 비롯해 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학교 조추용 사회복지학과 교수, 동천의 집 장애란 원장, 중앙사회복지관 장재구 관장, 고용노동부 근로개선정책과 권태성 과장,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과 노홍인 과장 등의 토론자 영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