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기자단, 첫 연수를 갖다
청소년 기자단, 첫 연수를 갖다
  • 윤성희
  • 승인 2011.07.2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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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TV 청소년 기자단들의 첫 연수
▲ 복지TV 청소년 기자들이 부산 방송 김명수 대표이사의 강의를 듣고 있는 모습 ⓒ윤성희

   지난 7월 9일 WBC 공익채널 복지TV 부산 방송 청소년 기자들이 부경대 종합 강의동에서 다시 모였다.  지난 발대식 이후로 처음 모여 청소년들은 첫 기자 연수를 갖게 된 것.

처음에는 너무나도 서먹 서먹하고 조용한 가운데서 강의가 시작됐다. 복지TV 부산 방송 김명수 대표이사가 직접 방문해 강의를 했는데, 기자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기자가 왜 이 사회에서 필요한지 배우고 기자들이 써내려가는 기사의 형식과 쓰는 방법, 인터뷰하는 요령을 알려줬다.

청소년들은 강의를 들으며 미래에 기자가 될 꿈을 품고 진정한 기자가 되는 방법을 알아갔다. 또 처음에 어색했던 분위기를 없애고 자신감을 올리는 구령을 외치며 다시 한 번 청소년 기자라는 자부심을 갖게됐다. 또한 더욱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의지를 굳히는 좋은 기회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