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이 즐거운 복지관이 됐어요
토요일이 즐거운 복지관이 됐어요
  • 윤성희
  • 승인 2011.08.1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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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샘 노인 종합 복지관에서 열리는 프로그램
▲ 어진샘 노인종합 복지관에서 스트레칭을 하고 계시는 노인들.ⓒ윤성희

   부산 해운대구 어진샘 노인 종합 복지관에서는 주말마다 복지관 이용 노인들을 대상으로 스트레칭, 미용, 발 마사지등을 봉사하는 프로그램을 가진다.

‘1.2.3.세대가 함께하는 토토즐’이라는 제목으로 많은 청소년들과 봉사자들이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전직 교사였던 자원봉사자가 노인들에게 스트레칭을 가르치고, 노인들은 즐겁게 따라하며 훈훈한 모습을 연출했다.

어진샘 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이러한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을 위한 여러가지 강의도 개최하고 있다. 또한 주중에도 많은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어 많은 어르신들이 어진샘 노인종합복지관을 이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