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문화의 집을 다녀와서
청소년 문화의 집을 다녀와서
  • 안진우
  • 승인 2011.08.28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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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보수동소재 청소년 문화의 집

지난 8월27일 토요일 중구 보수동 소재 청소년 문화의 집에 다녀왔다.

며칠 뒤면 여름방학이 끝나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이 봉사를 많이 하러왔다.

이곳은 봉사신청도 가능하고, 독서와 도서대출, 컴퓨터와 DVD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소강당을 이용해 동아리 활동을 할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보드게임 등 여러 게임들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어 부모님과 어린이들이 함께 문화 공간을 즐길 수 다.

문화의 집은 평일이나 주말 공휴일도 관계없이 항상 개방되어 있으므로 언제든지 들러서 이곳을 체험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