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은평노인종합복지관, ‘골다공증 운동치료·예방교실’ 개설
서울시립은평노인종합복지관, ‘골다공증 운동치료·예방교실’ 개설
  • 안서연 기자
  • 승인 2012.06.27 10: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월 29일까지, 선착순 10명~15명 접수

서울시립은평노인종합복지관(이하 복지관)은 다음달 2일~9월 30일까지 첫째주·셋째주 월요일 오후 2시~3시마다 복지관 신관 1층 소강당에서 ‘골다공증 운동치료·예방 교실’을 운영한다.

이 치료교실은 물리치료사가 직접 실시하며, ▲골다공증에 대한 교육 ▲운동과 식이요법을 통한 골밀도 유지·개선 ▲낙상 방지 교육 등이 진행된다.

골다골증이 있으신 복지관 이용 어르신, 일반 어르신 모두 신청 가능하며, 오는 29일까지 방문접수하면 된다. 신청인원은 선착순 10명~15명으로 제한한다.

자세한 문의는 복지관 물리치료사(02-385-1351)에게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