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장복, ‘강옥자 아티스트 개인전’ 실시
전주장복, ‘강옥자 아티스트 개인전’ 실시
  • 안서연 기자
  • 승인 2012.07.0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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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1일까지, 꿈밭정이 갤러리서

▲ 사진제공/ 전주장애인종합복지관
▲ 사진제공/ 전주장애인종합복지관
전주장애인종합복지관(이하 전주장복)은 오는 31일까지 꿈밭정이 갤러리에서 강옥자 아티스트의 제8회 개인전 ‘짬, 나들이전’을 진행한다.

이번 개인전은 ‘민화를 보다’라는 주제로, 한지와 비단 위에 색채한 일월오봉도·문자도·목련도·수국도·연화도 등 총 25개 작품을 전시한다.

한편, 전주장복 꿈밭정이 갤러리는 지역사회 내 장애인 및 지역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다양한 예술작품을 관람할 수 있도록 초대전을 실시하고 있으며, 작품 전시가 가능한 화가 또는 개인소장전이 가능한 지역주민을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주장복 기획운영팀(063-229-0062)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