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사회복지협, 소외계층 자립 및 나눔 위한 대축제 열려
안성사회복지협, 소외계층 자립 및 나눔 위한 대축제 열려
  • 배상훈 기자
  • 승인 2013.11.2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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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와 안성뉴스24는 안성시의 시민의식을 높이고 소외계층의 자립지원 및 나눔문화확산을 위해 ‘베풂&나눔 안성시민 릴레이 대축제’를 오는 29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경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진행하는 이번 축제는 관내 기업체, 기관·단체장, 안성시민 등이 참여하며, ‘베풀고 나누는 것이 최고의 소통입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또한 직장인밴드 ‘연사모’, 우리소리예술단, 가수 강진주·홍수라, 동아방송예술대 비보이팀 등 지역문화예술인들의 재능기부 축하공연을 비롯해 사랑 나눔 전달식, 베풂과 나눔 캠페인, 나눔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시간이 더해진다.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국 측은 “이번 나눔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학습지원비·의료비·생계비·난방비·사랑의 집짓기 등에 쓸 계획.”이라며 “사유불명 면역력 결핍질환 증후군으로 치료받는 어린이도 함께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국(031-675-7676)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