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TV 간추린 뉴스 (08/07)
복지TV 간추린 뉴스 (08/07)
  • 박정인 기자
  • 승인 2015.08.10 09: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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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산, 어머니 시신 옆에 수 일간 방치된 아들
경기도 안산의 한 주택에서 어머니 시신 옆에 수일간 방치된 10대 아들이 발견 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지적장애가 있는 듯한 아들이 사건 경위에 대해 제대로 진술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안산시는 아들에 대해 긴급생계지원 대상자로 지정해 의료비와 생계비를 지원할 방침입니다.

2. 유아·소아, 피부 감염증 ‘농가진’ 주의보
복지부가 무덥고 습기 찬 여름철에 어린이에게 잘 생기는 전염력이 높은 화농성 피부 감염증인 농가진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보건당국은 항상 피부를 청결히 유지하고, 균에 감염되지 않도록 하며 특히, 야외활동 후에는 반드시 몸을 청결히 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3. 서울시-따뜻한동행, 장애인 가구 무료 집수리
서울시와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이 오는 11월까지 저소득층 중증장애인 110가구의 집을 무료로 수리합니다. 또한 두 기관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1, 2급 중증장애인 10가구를 선정해 가구당 800만원 까지 지원합니다.

4. 전라북도, 예비사회기업 12개 신규지정
전라북도가 3차 사회적기업 육성위훤회를 열고 12개의 예비사회기업을 선정했습니다. 도는 앞으로 이들 기업에 대해서 재정지원사업으로 일자리창출사업과 사업개발비를 지원 합니다.

5. 삼성전자, 강원도에 ‘이동세탁차량 3대 지원’
삼성전자가 강원도에 이동세탁차량 3대를 지원했습니다. 강원도는 이번에 전달 된 이동세탁차량을 횡성군자원봉사센터와 정선군사회복지협의회, 화천지역자활센터에서 위탁운영하게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