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과 함께하는 부활 30주년 콘서트 열려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부활 30주년 콘서트 열려
  • 안하늘이기자 복지TV강원
  • 승인 2015.11.11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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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30주년 기념콘서트 포스터
국내 유명그룹인 부활의 30주년 콘서트가 오는 14일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는 30주년 기념 콘서트로 국악예술과 펼쳐지는 화려한 퍼포먼스의 특별협연에 이어, 부활의 리더 김태원이 직접 부활의 역사와 에피소드를 전한다.

‘희야’, ‘사랑할수록’, ‘비와 당신의 이야기’, ‘네버 엔딩 스토리’ 등 30년간 부활을 있게 한 수 많은 명곡들을 직접 들을 수 있다.

부활의 노래로 인생의 희로애락을 함께 했던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보컬 김동명의 서정적이며 파워풀한 무대와 함께 특별 협연으로 고석진과 그룹타와 협연해 신명나는 국악예술의 퍼포먼스가 락음악과 조화를 이뤄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이번 공연은 강원도 내 소외계층을 비롯한 여러 복지시설에 문화와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초대티켓을 후원해 그 의미가 깊다.

그룹 부활은 평소 장애인과 소외계층을 위한 활동에 앞장섰으며, 희망이 되고 추억이 되는 아름다운 무대를 선보이고 싶다고 전했다.

폴제페토가 주최하고 부활 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는 이번 콘서트는 30년 긴 세월 팬들의 가슴속에 진한 감동으로 자리한 주옥같은 곡들을 만날 수 있으며, 오후 3시와 오후 7시 2회에 걸쳐 공연은 이뤄진다.

자세한 사항은 02-515-1217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