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2016년 중랑구 장애인 한마음 대축제’ 열어
중랑구, ‘2016년 중랑구 장애인 한마음 대축제’ 열어
  • 이명하 기자
  • 승인 2016.04.2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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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중랑구가 제36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27일 중랑구 상봉동에 위치한 더펠리스파티하우스에서 ‘2016년 중랑구 장애인 한마음 대축제’ 기념행사를 연다.

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가 있는 구민들의 재활과 자립을 응원하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편견을 없애 지역 사회 구성원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지역 내 구민들과 장애인단체, 복지시설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유공자 표창 수여식과 축하공연, 노래자랑 등 축하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명순 사회복지과장은 “앞으로 구민들이 서로 소통하는 통합의 자리를 더 확대해 함께하는 공동체 분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