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발달장애인훈련센터-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 업무협약 체결
서울발달장애인훈련센터-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 업무협약 체결
  • 이솔잎 기자
  • 승인 2016.04.28 15: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왼쪽부터)서울발달장애인훈련센터 이효성 센터장과 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 이은주 이사장.ⓒ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발달장애인훈련센터
▲ (왼쪽부터)서울발달장애인훈련센터 이효성 센터장과 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 배은주이사장.ⓒ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발달장애인훈련센터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발달장애인훈련센터와 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가 지난 27일 대학로 이음센터에서 사회공헌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발달장애인이 ‘문화가 있는 날’에 문화예술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하고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아울러 이날 서울발달장애인훈련센터는 발달장애인 25인과 함께 장애인 당사자가 중심이 돼 기획하고 참여하는 전시와 낭독극을 관람하고 콘서트를 즐기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발달장애인훈련센터 이효성 센터장은 “장애인들이 문화예술을 폭넓게 즐겨 풍성한 삶을 누리는 계기가 마련돼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