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16년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 발표, 전자책(e-book)으로 소개
서울시 ‘2016년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 발표, 전자책(e-book)으로 소개
  • 박정인 기자
  • 승인 2016.06.2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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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여성 등 5개 분야 총 30개 알기 쉽게 정리

서울시가 하반기 새롭게 시행되는 사업과 준공되는 공공시설, 시민생활과 관련된 새로운 제도들을 모아서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2016년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을 전자책(e-book)으로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소개된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은 5개 분야의 총 30건이다. 분야별로는 ▲복지‧여성 6건 ▲주택‧교통 7건 ▲경제·문화 8건 ▲녹지‧환경 6건 ▲민원‧행정 3건 등이다.

전자책에서 복지·여성의 경우는 △중증장애인 '야간 순회 방문 서비스' 지원 △찾아가는 동주민센터(2단계) 실시 △보건소 건강관리센터 운영 △해양안전체험센터 개소 △여성 안심택배 서비스 개선 △여성 안심귀가서비스 앱 개발에 대한 내용이 들어있다.

한편, ‘2016년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은 다음달 1일부터 서울시 ‘전자책 서비스’ 홈페이지(ebook.seoul.go.kr), ‘정보소통광장‘(opengov.seoul.go.kr), ’내 손안에 서울‘(mediahub.seoul.go.kr) 등에서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서 누구나 열람이 가능하다.

또한 책자에 지도태깅 마크가 표시된 정책과 사업은 지도태깅 공유마당(map.seoul.go.kr)과 구글플레이, 앱스토어의 ‘스마트서울맵’ 앱을 통해서도 지도와 함께 정보를 확인하고 친구와 공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