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 가정·성폭력 없는 지역사회 위한 업무 협약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 가정·성폭력 없는 지역사회 위한 업무 협약
  • 박준성 기자
  • 승인 2017.03.0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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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
▲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이하 복지관)은 지난 6일 삼척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이하 상담소), 법사랑삼척지구협의회와 범죄·폭력 없는 지역사회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열었다.

복지관과 상담소는 이번 협약을 통해 폭력 예방과 관련 사업 홍보, 봉사 활동을 유관기관 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상담소는 지난해 12월 개소한 뒤 가정폭력·성폭력 피해자들의 인권 보호와 안정된 생활에 이바지하고자 상담·교육 사업을 적극 운영하고 있다.

상담 사업은 ▲폭력 피해자 심리·의료·법적 지원 사업 ▲방문상담 ▲경찰서, 여성긴급전화 1366과의 연계상담 ▲부부·가족 갈등 해결 상담 ▲폭력가해자 집단 상담 등이다.

교육 사업은 ▲폭력(가정·성·학교·아동학대) 통합 예방 교육 ▲가해자 교정치료프로그램 ▲인형극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폭력 예방 교육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