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증 장애인 일반직 공무원 채용
서울시, 중증 장애인 일반직 공무원 채용
  • 정두리 기자
  • 승인 2017.04.21 15: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행정 9급 1명·세무 9급 2명·수의 7급 1명·녹지 9급 1명 등 5명 채용

서울시는 경력경쟁채용시험을 통해 중증 장애인 5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 직무별 인원은 ▲행정(일반행정) 9급 1명, 근무-종로구 ▲세무(지방세) 9급 2명, 근무-영등포·강동구 ▲수의 7급 1명, 근무-서울시 시민건강국 ▲녹지(조경) 9급 1명, 근무-서울시 공원녹지사업소다.
 
이번 채용시험은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른 중증 장애인 기준에 해당돼야 응시할 수 있으며, 행정·세무직은 선발 직무분야와 관련 있는 3년 이상 경력자, 수의·녹지직은 관련 자격증 소지자가 응시할 수 있다.

응시원서는 다음달 15일~19일까지 5일간 서울시 인터넷원서접수센터(gosi.seoul.go.kr)에서 온라인을 통한 접수만 가능하다.

채용절차는 행정직과 세무직은 오는 9월 23일 필기시험, 11월 2일 서류전형, 11월 24일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13일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수의직과 녹지직은 6월 5일 서류전형, 7월 4일 면접시험을 거쳐 7월 13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하며, 별도의 필기시험은 없다.

채용과 관련된 내용은 서울시인터넷원서접수센터(gosi.seoul.go.kr), 서울특별시 홈페이지(www.seoul.go.kr), 서울특별시 인재개발원 홈페이지(hrd.seoul.go.kr)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