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 무료점검 행사에서 차주가 정비 내용을 안내받고 있다.ⓒ한국장애인고용공단  
▲ 자동차 무료점검 행사에서 차주가 정비 내용을 안내받고 있다.ⓒ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는 지난 13일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에서 장애인차량 무료점검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양 기관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 졸업생 및 재학생 50여 명의 재능 기부를 통해 55명이 차량을 점검받았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박승규 이사장은 “‘정부3.0’의 취지에 맞게 양 기관이 협력해 고객이 필요로 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 자동차과는 지난 1998년부터 매년 장애인 차량 무료점검 행사를 실시해 현재까지 2천여 대의 차량을 점검했으며, 지난 2012년부터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행사를 추진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