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  
▲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이하 복지관)은 지난달부터 2017년 교통약자의 안전을 위한 교육·인식 개선사업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을 시행하고 있다.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은 도로교통공단과 연계한 전문강사의 보행안전 교육을 통해 교통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알리고 지역주민에게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보호의식이 확대되도록 ▲신체능력테스트 ▲교통안전 지식공유·스터디활동 ▲교통안전 캠페인 등을 진행한다.

특히, 양천구 내에 있는 어린교통공원을 방문해 교통공원 체험학습을 통해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을 직접 체험하며 실제 상황에서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켰다.

복지관은 “노인들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체험학습.”이라며 “지역사회 내 교통약자의 특성과 위험성을 알리고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보호를 확대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