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대의 모습 담은 사진전, ‘나는 배운다’
50+세대의 모습 담은 사진전, ‘나는 배운다’
  • 이명하 기자
  • 승인 2017.06.1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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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배운다' 사진전이 열린다.ⓒ서울시50플러스재단
▲ '나는 배운다' 사진전이 열린다.ⓒ서울시50플러스재단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오는 20일~7월 11일까지 서울시50+ 중부캠퍼스(이하 중부캠퍼스) 4층 갤러리 월에서 50+사진전 ‘나는 배운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중부캠퍼스가 상반기 종강에 맞춰 준비한 이번 사진전은 중부캠퍼스를 찾은 다양한 50+세대의 모습을 포착해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는 중부캠퍼스를 찾은 50+세대의 모습을 통해 생생함과 역동성을 보여주고 50+세대에 대한 사회 공감대를 확대하고자 기획됐다.

사진전에서는 50+인생학교 등 중부캠퍼스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 50+세대들의 인물사진 30여 점이 전시된다.

작품들에는 ‘나는 배운다’, ‘나는 그린다’, ‘나는 공유한다’ 등 50+세대의 바람과 활동을 표현하는 간결한 문구가 결합돼 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이경희 대표이사는 “이번 50+사진전 나는 배운다는 나이를 이기는 50+세대들의 열정과 꿈에 대한 기록을 담고 있다.”며 “50+세대들이 삶의 주체로서 인생 2막을 개척하고 꾸려나갈 수 있도록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50+캠퍼스 가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