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복지인식교육에서 장애체험활동을 하는 참가자들.ⓒ원광장애인종합복지관  
▲ 청소년복지인식교육에서 장애체험활동을 하는 참가자들.ⓒ원광장애인종합복지관

2017년 중랑구 복지관 네트워크(이하 네트워크)는 지난 3일, 원광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청소년 복지 인식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중랑구 청소년 59명을 대상으로 복지인식개선 교육과 장애 체험을 통해 장애발생을 예방하고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1부에서는 서울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오영철 소장의 ‘장애인 그리고 인권’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고, 2부에서는 장애인 인식에 대한 드라마 시청과 장애 체험활동이 진행됐다.

행사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네트워크는 중랑구에 위치한 복지관으로 원광장애인종합복지관, 신내종합사회복지관, 면목종합사회복지관,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으로 이뤄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