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사회복지사의 이야기를 통해 사회복지와 복지국가를 모색하는 프로그램 ‘사회복지사의 온도(가칭)’를 한국사회복지사협회(이하 한사협)와 복지TV가 마련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17개 시·도 사회복지 현장 곳곳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의 다양한 현장 이야기를 듣는 자리로 꾸려진다.

단순 시설·기관 소개가 아닌 사회복지사로서 ‘무엇에 가치를 두고 실천하는지’, ‘사회복지 실천이 지역사회에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에 대한 소개뿐만 아니라, 현재 한국의 사회복지와 사회복지사와 관련된 문제와 현안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사협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열심히 활약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들을 통해 생생한 사회복지 현장의 이야기를 들음으로서 사회복지사의 위상을 높이고 복지국가에 한걸음 더 다가가고자 한다.”고 취지를 전했다.

이에 오는 25일까지 프로그램에 참여 할 사회복지사 추천과 프로그램 제목 공모가 이뤄진다.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사회복지사(라인워커~팀장급, 분야별)는 누구나 출연 신청이 가능하며, 홈페이지(goo.gl/forms/cvgsAFsCsA2sqClS2)로 신청 하면 된다.

추천자 선정은 개별연락으로 이뤄지며, 선정된 출연자는 자신의 경험과 현장의 이야기를 담은 발표 자료를 준비해야 한다.

프로그램 제목 공모는 해당 홈페이지(goo.gl/forms/FTREq8M7ekpnZYjp2)를 통해 진행된다. 선정 발표는 오는 29일 한사협 홈페이지 또는 개별연락으로 이뤄진다. 공모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상품권이 주어진다.

이밖에 자세한 사항은 한사협 홈페이지(www.welfare.net)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