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cos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국복지대학교  
▲ Co-cos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국복지대학교

한국복지대학교 모던음악과의 Co-cos 공연팀이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12일까지 광주, 여수, 부산, 충주, 강릉 5개 도시를 순회하며 버스킹 공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장애·비장애 학생들로 구성된 Co-cos는 다양한 개성을 가진 팀원이 함께 어우러져 맛있고 즐거운 소리를 낼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하고자 만들어졌다.

이들은 문화 접근이 어려운 소외계층을 중심으로 보육원, 재활원, 국립공원 등을 방문해 소통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복지대학교는 “외부 환경에서 5박 6일 동안 집중 공연을 통해 음악가로서 실력을 키우고, 청년으로서 사회와 건강하게 소통하는 방식을 배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