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보조기기센터와 아름다운재단은 장애어린이·청소년의 운동발달과 일상생활 활동 지원을 위해 장애아동·청소년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기립, 이동, 착석, 목욕 등 4개 영역의 보조기기 8품목 총 19종이 부산광역시 내 19명의 장애어린이·청소년에게 전달된다.

더불어 보조기기를 지원 받은 가정에 사후관리와 맞춤형 보조기기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보조기기센터 박장현 보조공학사는 “아름다운재단 보조기기 지원사업으로 장애어린이·청소년의 신체기능과 운동능력 향상은 물론 보호자의 양육 부담 감소도 기대 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