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 시설관리공단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방문해 헌혈증을 기부했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  
▲ 금천구 시설관리공단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방문해 헌혈증을 기부했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이 지난 6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방문해 헌혈증을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된 헌혈증은 지난 9월 공단 임직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에서 기증된 것과 임직원들의 기부 선전전을 통해 모은 헌혈증을 합한 것이다. 전달된 헌혈증은 전국 백혈병 소아암 전문치료병원에 기탁돼 수혈이 필요한 환아에게 쓰일 예정이다.

공단 이사장은 “이번 헌혈증 기부를 통해 어린이들과 그 가족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공기업으로서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