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무협약 체결 후 엘에스씨푸드 정기옥 회장(왼쪽)과 서울발달장애인훈련센터 이효성 센터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 업무협약 체결 후 엘에스씨푸드 정기옥 회장(왼쪽)과 서울발달장애인훈련센터 이효성 센터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발달장애인훈련센터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발달장애인훈련센터와 엘에스씨푸드는 발달장애인 직업훈련과 고용확대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3일 서울발달장애인훈련센터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장애인 직업능력개발을 위한 공동기획·추진해 장애인 고용확대를 위한 다양한 분야의 협력과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다양한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아울러 진행된 채용면접을 통해 외식보조 분야를 희망하는 발달장애인 훈련생 12명에 대한 맞춤형 면접을 진행하고, 이 가운데 6명 이상을 이번달 안으로 채용하기로 했다.

서울발달장애인훈련센터 이효성 센터장은 “단체급식 전문기업인 엘에스씨푸드와 외식분야 발달장애인직업훈련과 고용확대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한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서울발달장애인훈련센터도 기업의 맞는 발달장애인 인력양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