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동계올림픽 위해 송민호 등 스타 나선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위해 송민호 등 스타 나선다
  • 강지향 기자
  • 승인 2018.01.12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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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차승원·소미부터 몬스타엑스·한혜연·한혜진·정경호까지
코카콜라와 함께 서울지역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참여
▲ ⓒ코카-콜라
▲ ⓒ코카-콜라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가 마침내 서울 여정을 시작한다. 오는 13일부터 4일간 진행되는 서울 성화봉송에는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코카-콜라와 함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주자로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서울 성화봉송 첫 날인 13일에는 소미, 몬스타엑스(주헌·셔누·기현·형원· 민혁·원호·아이엠)가 성화를 들며,  둘째 날인 14일에는 위너의 송민호,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모델 한혜진, 배우 정경호가 들 예정이다. 이들은 각각 왕십리, 동대문, 올림픽공원 등 서울 주요 랜드마크를 지나며 서울 도심 곳곳에 짜릿함을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송민호는 성화봉송 직후 평창을 향한 응원 메시지 ‘플레임 스탑(Flame Stop)’에서 다음 주자를 만나 성화불꽃을 전달한다.

셋째날인 15일에는 배우 차승원과 악동뮤지션의 이수현이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봉송주자로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