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백운산 고로쇠, 본격 채취 시작
광양 백운산 고로쇠, 본격 채취 시작
  • 웰페어뉴스 기자
  • 승인 2018.01.3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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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을 앞두고 추위와 한파가 계속되고 있지만 광양시는 올해도 전국 제1의 고로쇠수액 명성을 지키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광양 백운산 고로쇠는 수분함량이 높은 토양과 고지대에서 채취되며 적절한 기후조건으로 개운한 물맛과 좋은 향을 지닌 것이 특징으로 그 효과도 탁월하다고 알려졌습니다.

몸에 좋은 무기질과 게르마늄 성분도 다량 함유돼있어 각종 성인병과 항암 예방에도 으뜸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인터뷰

허광영 협회장 / 광양시 백운산 고로쇠 협회

광양시 고로쇠 협회는 더욱 청결하고 신선한 위생적인 고로쇠를 생산하기 위해 이런 시스템을 이용하여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제일가는 고로쇠를 생산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정제과정을 거친 수액만을 시중에 유통·판매하며 품질향상에 노력을 기울였으며 고로쇠수액 채취는 올해 3월말까지 계속됩니다.

채취에서 유통단계까지 심혈을 기울여 탄생한 광양의 명물 백운산 고로쇠가 농가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경제에도 효자노릇을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