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재종합사회복지관

양재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병준)은 설 맞이 사랑의 만두빚기 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7일 복지관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는 KT IS 노사 사회공헌 공동체인 ‘노사랑 소속’ 노사대표와 임직원 20여 명과 복지관 이용 노인 10명이 함께 만두를 빚고 포장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설음식 선물세트 전달식을 가진 후 인근 독거노인 150가구에 전달했다.

양재종합사회복지관 박병준 관장은 “민족의 대 명절인 설을 맞이해 지역 내 이웃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함께 음식을 나느는 것이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KT IS 양권진 노조위원장은 “설을 맞아 홀로사시는 노인분들에게 가족과 같은 따뜻한 정을 느끼게 해드리고 싶어서 이번 봉사활동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