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가요제, 4대1 경쟁 뚫고 본선 무대
이음가요제, 4대1 경쟁 뚫고 본선 무대
  • 정두리 기자
  • 승인 2018.06.19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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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7일 이음센터 이음아트홀에서

제3회 이음가요제에 전국에서 참가자 몰려 4대1의 경쟁이 진행된 가운데, 오는 27일 이음센터 5층 이음아트홀에서 16명이 본선무대에 오른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빛된소리글로벌예술협회가 주최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 날 6월 공연은 제3회 이음가요제로 진행된다.

장애인스타발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16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3회째를 맡고 있는 이음가요제는, 한국장애인국제예술단에서 정단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특전이 부여돼 입상만큼 의미가 있다.

특히 이번 이음가요제 심사위원으로는 틴틴파이브에서 활동했던 이동우 씨가 함께 한다.

이음가요제 공연은 전화(02-6737-0900)로 예약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