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고용공단,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복지부 장관 표창
장애인고용공단,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복지부 장관 표창
  • 정두리 기자
  • 승인 2018.07.22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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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의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비율 실적 4.74%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하 공단)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17년 중증 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 평가’에서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중증 장애인 생산품이란 보건복지부 장관으로부터 지정을 받은 생산시설에서 생산된 제품과 노무용역으로, 공공기관에서는 의무적으로 총 구매액의 1% 이상 구매해야 한다.

공단은 4.74%의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비율실적을 기록했다.

공단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 장애인근로자 처우개선과 자기계발 지원 등에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고, 구매실적·교육·홍보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공단 조종란 이사장은 “공단은 장애인이 직업생활을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사업주의 장애인 고용을 전문적으로 지원해 사회적 가치 구현에 힘쓰고 있다.”며 “이번 표창을 발판삼아 사회적 가치 구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