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펫츠 다이어리’ 진행
강남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펫츠 다이어리’ 진행
  • 하세인 기자
  • 승인 2018.08.2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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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강남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밀알복지재단 강남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주여성의 한국생활정착지원을 위해 반려동물사업 ‘펫츠 다이어리’를 진행한다.

펫츠 다이어리는 경력 단절된 결혼 이민자가 기술 습득을 통해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안정된 한국생활 정착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해 3년째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결혼이민자의 욕구를 반영해 반려동물 수제간식·천연목욕제 만들기 교육을 확대해 운영하며 그동안 배운 성과를 확인하기 위해 작품전시와 바자회를 열어 수익ㅇ금은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사용하고 있다.

교육은 총 40명의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고, 강남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등록한 결혼이민자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오는 31일~오는 11월30일(매주 금요일)까지 4개월 동안 이뤄지며, 교육비와 재료비는 전액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02-3414-3346)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