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전국시각장애인골볼선수권 아산대회 폐막
제11회 전국시각장애인골볼선수권 아산대회 폐막
  • 최지희 기자
  • 승인 2018.08.28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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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팀 전남A, 여자팀 서울 우승
ⓒ아산시장애인체육회
ⓒ아산시장애인체육회

‘제11회’ 전국시각장애인골볼선수권 아산대회가 지난 27일 폐막했다.

이번 대회에는 남자 8개 팀(서울, 부산, 전남A, 전남B, 충남, 충북, 광주, 경북)과 여자 5개 팀(서울, 부산, 광주, 전남)이 참가, 치열한 접전 끝에 남자팀 전남A와 여자팀 서울이 우승을 거머쥐었다.

대한장애인골볼협회 백남식 회장은 “모두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고 건강하고 활기차게 승부를 펼쳤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가 선수단 모두에게 깊은 감동으로 남을 수 있는 즐거운 축제의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아산시장애인체육회와 대한장애인골볼협회 주최하고 아산시장애인체육회, 충청남도장애인골볼협회, 대한장애인골볼협회가 주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