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TV와 국민연금공단, 소외계층 위한 업무협약
복지TV와 국민연금공단, 소외계층 위한 업무협약
  • 정두리 기자
  • 승인 2018.09.0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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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등에 대한 인식개선과 권익증진 위해 공동 협력
국민연금공단 나영희 복지이사(왼쪽)와 복지TV 박마루 사장이 장애인 등 사회소외계층의 권익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국민연금공단 나영희 복지이사(왼쪽)와 복지TV 박마루 사장이 장애인 등 사회소외계층의 권익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복지TV와 국민연금공단이 장애인 등 사회소외계층의 권익 증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7일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복지TV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는 복지TV 박마루 사장과 국민연금공단 나영희 복지이사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은 기관 간 긴밀한 교류협력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과 복지관련 홍보 및 방송프로그램 개발 등을 위해 진행됐다.

앞으로 양 기관은 협약을 바탕으로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공동 협력 사업 추진 ▲장애인 등 복지 분야 방송 콘텐츠와 정보의 상호 제공·활용 ▲양 기관에서 추진하는 각종 사업에 대한 상호 홍보 지원 ▲장애인 권익증진과 기관 간 우호증진을 위한 사항들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박마루 사장과 나영희 복지이사는 “장애인을 비롯한 소외계층을 위해 함께 힘을 모은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복지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복지TV는 장애인복지채널로 전국에 의무전송 되고 있는 사회복지 전문 방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