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장복,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는 축제의 장 마련
김해시장복,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는 축제의 장 마련
  • 조권혁 기자
  • 승인 2018.11.02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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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열린 '제2회 투플러스 문화제'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지난달 30일 열린 '제2회 투플러스 문화제'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복지관)이 ‘제2회 투플러스 문화제’를 개최했다.

복지관 잔디밭 특설무대에서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열린 축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됨을 목표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돼, 함께 즐기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은 함께 살아가는 이웃이라는 인식확산을 위해 진행됐다.

축제에는 장애인과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가했고 ▲문화공연 ▲버블매직쇼 ▲쌍쌍가요제 ▲체험부스한마당 등의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복지관 마상천 관장은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는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장애인식개선에 앞장서는 장애인복지관의 역할 정립에도 의의가 있다.”고 행사 개최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