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농업기술센터 ‘2018년 저염식 저장식품 교육’으로 나눔활동에 보탬
용인시 농업기술센터 ‘2018년 저염식 저장식품 교육’으로 나눔활동에 보탬
  • 웰페어뉴스 기자
  • 승인 2018.12.0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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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두리복지재단 용인시지회, 독거노인·저소득층 가정에 반찬 전달 예정
ⓒ곰두리복지재단 용인시지회
ⓒ곰두리복지재단 용인시지회
ⓒ곰두리복지재단 용인시지회
ⓒ곰두리복지재단 용인시지회

용인시 농업기술센터는 2018년 저염식 저장식품 교육을 8회에 걸쳐 진행했다고 밝혔다. 연말을 맞아서 저염식 저장식품 교육생일동은 봉사자로 직접 참여해 이웃에게 전하는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를 준비한 김영애 회장은 “저염식 저장식품 교육생일동이 다함께 동참해 이웃나눔의 문화가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함께 나눔봉사 활동을 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서로 협력하고 도우며 살아가는 마음을 다한 봉사를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곰두리복지재단 용인시지회 김종숙 회장은 지역 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정에 사랑의 반찬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진정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계시는 저염식 저장식품 교육을 진행하신 오금자 선생님과 교육생 일동에게 고맙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네트워크 활동을 제공해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